편대낚시 진벌리낚시터에서 자연을 느끼다

진벌리낚시터에서


오후에 느끼는 찌 올림은 없었다.
덥기만 하지만, 혹시나 해서 끝까지 기다려 본다.
근데도 입질은 커녕 찌가 움직이지도 않는다.
이를땐 시원한 그늘에서 낮잠이 최고다.
여기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낚시터에서는 가능하다.
누울수도 있고, 잠도 잘 수 있다.
쉴수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엉겅퀴 꽃에 나비가 앉았다

나비도 만날수 있는 곳이 진벌낚시공원이다.
더운데 이리저리 사진 찍느라 그나마 바쁘다.
매년 한 번식은 꼭 와 본 곳이다.
올때마다 느낀점은 왜, 시설이 이래.
관리를 안하나 보다, 치어도 많고.
아니다 자연지 그대로 하기로 한 낚시터다.
그러니 치어가 있던 자리가 불편하던 상관없다.


아름답기만 하면 끝이다.
그렀다, 아름답고 깨끗하다.
오직 즐기는 낚시인들에겐 딱이다.
조그마한 소류지 그대로다.
더 이상 기대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냥 좋을 뿐이다.


운치만 봐라!
지금 이 순간 너무 멋지다.
저녁에 폭풍 입질이 들어왔다.
찌 올림이 너무 예술이였다.
낚시 할 맛이 절로 났다면  믿을까.
나 혼자 좋았던건 절대 아니다.



ㅋㅋㅋ
얼마나 멋진가!
자고 나면 개운하다.
잠이 절로 온다.
다음에 또 가야겠다.







집으로 가는 길 소소한 이야기

오늘은 뭘먹지


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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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었는데, 조금 짜다.
짠걸 벌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다 먹었다.
배가 고파서.



한강이다.
7호선 타고가다 찍은 사진이다.
잠실쪽을 보고 찍었다.
물은 재물이라고 했다.
재물운이 꼭 들어 와 주면 좋겠다.


여기는 상봉역이다.
경춘선을 기다린다.
근데, 배가 너무 고프다.
당이 떨어져간다.
에고, 힘들어서 글쓰기도 싫다.


중앙선열차가 들어오고 있다.
경춘선 별내역 가는 열차는 언제 들어오나.


하늘을 보니, 파란 하다.
어찌해야 하나.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7전을 기다리며 진벌낚시공원에서 편대낚시 즐기기 편대낚시 이야기

일취월장

백무 선생님이 직접 적어준 글이다.

일취월장 하라,
날마다 성장하고 발전한다.
하는 일 마다 잘된다라는 뜻이란다.
주변에 이런 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저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시네요. 힘이남니다.
너무 좋습니다.

진택 지을 운이라.

경기도에다 자택을 지어야 한다네요.
그도 2년 후에 전원 생활을 준비 했더만, 바로 알고 이런 글을 지어 주네요. 저를 손바닥에 놓고 보시네요.
낚시 운도 따를지 모르겠습니다.
힐링낚시를 즐기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여럿이 모여 같이 즐기는 낚시가 좋아요.
강선편대낚시채비는 간결하다.
이런 소류지,자연지에서도 잘 먹힌다.
찌 올림이 너무 좋네요.
환상 기 이상 입질입니다.

진벌낚시공원 토종붕어

뭇으로 나온 토종붕어는 너무 아름답다.
그 자태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다.
초연찌가 붕어를 사랑하나봐, 잊지를 못하네.
바늘빼기도 좋아하나보다.
가까이에서 붕어를 보고 있네요.


하! 아름다움의 극치인가 보다.
세상에 이런 좋은 낚시터도 있었네.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7전 준비는 진벌낚시공원에서 시작 해 봅니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왕골낚시터 조남리 고인돌을 찾아서 소소한 이야기

조남리 고인돌

조남리 지석묘 고인돌


왕골낚시터에 가면 볼 수 있다.

왕골낚시터

매주 토요일은 시흥왕골낚시터에서 리그를 한다.
낚시만 하느라, 이런 유적지가 있는지도 몰랐다.
선사시대라고하니, 오래 된 역사 임엔 틀림이없다.
사진도 찍고 이리저리 둘러 보지만 무덤이라고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고인돌이 뭔지도 이해가 가지않는다.
무덤이라고 히니깐, 아 그렇구나 할 정도지.
별로 와 닿지않는건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탓이겠지. 유심히 보기는 해도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5전 1등 하기까지 편대낚시 이야기

많은 시행착오를 했습니다.

강선편대낚시채비에 전자찌

통합화요리그 1부터 4전까지 강선편대낚시채비는 전혀 먹혀들지 않았습니다.
작년 겨울 하우스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했지만, 투렸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전자찌로도 사용해보고 반발력이 300%이상 가는 찌로 했지만, 이길 수가 없어습니다.
입질이 들어오면 두려움이 먼저 생겼습니다.
워낙 헛챔질이 많아서요.
수온이 올라는 여름이면 더욱더 심할텐, 걱정 이였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시행착오를 격어온 지금까지 나는 절대 1등을 못하겠구나, 다른 철봉채비, 강선고관절채비는 모두 우승을 하는데, 아니 상위에 매번 올라가는데, 난 뭐지.
급하게 공수한 초연찌

신형 초연찌

순부력이 400% 이상이랍니다.
대단한 반발력이라고 합니다.
근데, 전자찌나 나노찌나 별반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헛챔질이 똑같이 나왔어니깐요.
그럼, 신형찌로는 어떻게 해야지.
고민하다, 찌 맞춤에 조금 더 신중해 집니다.
오링 키우고, 빼고, 찌 목수 정확하게 나오게 하기
시합을 하면서도 온통 찌에 신경을 곤두세웁니다.
적정 목수는 3목에서 가장 입질이 좋았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도 1등하고 싶다

오죽하면 이러고 살려구요.
컨셉도 없이 기도부터 합니다.
화요리그 때문에 별짓을 다해요.
이루어 집니다.
기도빨이 먹히네요.
통합화요리그 5전 준비

준비자세

새로 공수한 초연찌로 강선편대낚시채비로 시작합니다. 떡밥은 경원 블루,백색,후가도로 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떡밥부터 먼저 만들어 숙성 시킵니다.
저녁에 시합때 사용할 밥을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숙성이 잘되어서 붕어가 잘 먹네요.
신기할 정도로 잘 먹습니다.
배다리낚시터 붕어는

배다리 붕어

힘이 너무 좋습니다.
대단합니다.
손맛이 짜릿합니다.
경기낚시에서

우승한 사진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5전을 1등했습니다.

명단

19번 김석용 17마리 1등
2등 날개님 14마리
3등 산들 14마리
참석한신 모든 선수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썸네일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5전을 준비하며

참가하신 모든분들 악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5월30인
아름다운여행 김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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