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춘천가는 열차를 기다리며 소소한 이야기

경춘선 춘천 가는 열차

상봉역에서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다.
여느때 처럼 사무실로 출근을 한다.
분양사 일을 하고부터 시간 개념이 없어졌다.
왜, 하루가 빨리가는지,
할일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다.
시행사 쪽에서도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광고도 중단되고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상봉역 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며,
 글이나 쓰는 수밖에 없다.
열차가 들어 오고 있어요.
클맄 하세요.

집 앞에서 찍은 장미꽃

아름다움은 장미꽃 뿐인가요.
이쁘네요, 정말 이쁩니다.
별내역 버스환승장에서 글 씁니다.
생각날때마다, 적어보는 글 엉망일수도 있어요.
고치거나 다듬기는 절대 싫어요.
그냥 막 쓸려구요.
재미도 있고, 글로 남기고 싶기도 해서요.
문장은 없지만, 그래도 글이되요.






시흥왕골낚시터 편대낚시채비 컨셉찾기 편대낚시 이야기

시흥왕골낚시터에서

왕골낚시터

일요일 낚시는 평소 초연편대클럽 회원들이 모이는 날이다. 사실은 배다리낚시터에서 편대낚시 채비 점검을 하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바뀐 약속이다.
토요일 배다리낚시터에서 고관절채비로 어느 정도 입질을 본 상태라 느낌이 좋았다.
근데, 왕골이라니 아 또 아픔이 몰려 온다.
왕골낚시터 추억은 그닥 좋은 편이 아니다.
할때마다 쩜내지는 낱마리 수준이니, 가기 싫을 만도 하다. 안 갈수도 없고 가보자 가서 잘 하면 됮.
채비를 세팅하고

강선편대낚시채비는 간결하다

난 항상 채비에 신경을 많이 써는 편이다.
채비가 간결하고 깔끔해야 기분이 좋다.
그래서 인지, 내 채비는 간지 그자체다.
찌 맞춤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한다.
입질을 보기위해서라면 노력은 필수이다.
하는만큼 나오는게 당연한 일.
붕어얼굴보기


얼마만에 보는 입질인가, 왕골에서 중후한 입질을 보다니 대박이다. 그 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한방에 확달아단다.
계속적으로 입질이 이어진다.
좋은 느낌, 인타발이 좀길기는 해도 좋았다.
붕어얼굴 보고나니 한결 부드럽다.
옆에서도 계속 답아냈다.
오늘 조황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일요일, 토요일 하고는 전혀 딴판이다. 간간히 입질을 볼 수 있어 좋은 날이다.
철봉채비는

백년붕어 까페에서 사용하는 철봉채비

정상현씨가 사용하는 철봉채비, 입질표현이 빠르고 훅 킹이 잘된다. 마리수도 잘 나오고있다.
경기낚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채비다.
강선편대낚시채비는 아직 좋은 성적이 없는 편이다.
사진으로 올려 달라고 해서 올렸다.
초연편대클럽 소품

딸봉님 제작한 소품

색깔이 마음에 든다.
대박! 잘 만들었다.
나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
여유가 되면 장만해야지, 멋지게 나왔네요.
이렇게 왕골낚시터에서 하루는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저녁 밤낚시 못하고 왔습니다.
죄송 합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오래 같이 할게요.
2018년5월21일 월요일 아침에
아름다운여행 김석용
영상 썸네일

시흥왕골낚시터 편대낚시채비 컨셉찾기










배다리낚시터 토요리그 그리고 통합화요리그4전 연습합니다. 편대낚시 이야기

토요리그 하는 날,
밀린 공부를 하고


별내동 마파트

마을형 전원주택의 미래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는 단순한 주택을 선호한다.
1~2인 가구가 대세를 이루면서 원룸이나 소형아파트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다만 은퇴하는 세대는 텃밭이 있는 단독주택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미래 부동산 시장에서 단독주택이 대단히 중요한 테마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것이 주말주택이든 텃밭주택이든 상관없다. 전국을 잇는 사통팔달의 고속도로 등 교통과 정보 통신의 발달, 지방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고비용 도시보다 교외로 나가 사는 인구가 늘기 때문이다. 전원주택은 공공기관이 '택지지구로 조성한 대규모 단지형이 가장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각종 편의시설과 공용처리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커뮤니티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방범시설도 공동으로 설치해 안전 공동체를 만들기도 쉽다. 반면 별장처럼 지어진 단독 전원주택은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 입주 초기에는 문자 그대로 내 마음대로 집을 사용할 수 있고, 사생활이 충분히 보장돼 만족감을 느낀다.하지만 한 달 두 달 살다보면 편의시설 부족 등을 알게 된다. 또 이웃이 없어 외롭고, 방범등도 문제다. 이런 전원주택은 펜션으로 용도를 전환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앞으로 단독주택은 마을형 주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마을형 주택단지는 공공개발 사업지구로 조성한 택지에 30가구 이상의 단지로 형성될 것이다. 이는 환금성과 거주여건 측면에서 기존의 전원주택과 차별화 요소다. 은퇴를 하거나 은퇴전 주말 주택으로 활용하려는 이들도 마을형 전원주택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집을 지어려는 실수요자들도 대단지로 형성된 전원주택 부지를 매입하는 것이 좋다
배다리낚시터 토요리그

배다리낚시터

분주하게 움직여 본다.
일이 손에 잡힐리가 있나, 자꾸 실수를 연신하고 있다.
일이라야, 분양광고 홍보관 정리 그리고 광고 돌려 보는 일이 전부다. 광고가 잘나가야 하는데, 요즘 도통 광고빨이 먹히질 않는다.
급하게 서두러지말고 천천히 가자.
배다리낚시터에나 가서 기분 전환 해야겠다.
도착하면 사진찍고 동영상 촬영한다.

중앙잔교 포인트

오늘은 찌와 떡밥을 제대로 사용해봐야겠다.
찌 맞춤도 여느때 보다 더 무겁게 한다.
떡밥도 어분과 후까도로로 다시 해 본다.
사실 어분은 사용을 해보지 않았다.
어분 콩알 떡밥은 서툴다.
이 번 통합화요리그에서 느낀점은 많은 선수들이
참석 하기 때문에 혼잡도 80% 이상 이다.
배다리낚시터는 침전물(슬러지)가 많다.
무거운 밥은 묻힐수가 있다.
그래서 가벼운 떡밥으로 해야 입질 전달이 빠르다.
사진과 촬영을 다 하고 이제 쓸쓸 준비 해 볼까.
강선고관절채비로

강선고관절채비

이제 제대로 찾아 가는 느낌,
편대낚시채비만 사용하다, 두가지 채비로 시합을 준비한다는게 쉬운 일을 아니라는걸 잘 안다.
붕어 낚시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다는 것도 잘 안다. 무엇보다 난 채비에 대한 느낌을 보는 일이다.
알고 설명을 할 수 있어야하다.
모르면서 글을 쓸수는 없지않나, 알아도 힘들지만.
그래도 이게 최선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채비의 간결함이랄까, 멋지다!
입질은 말 그대로 예술이다.
시합때만 이렇게 되어라.
붕어 입질 보고

정흡으로 걸려나온 대물 붕어

입질이 너무 좋다.
날씨가 좋아서 인가?
사람들이 많을 주말 토요일인데,
어제 비가와서 그런가, 입질이 오늘만 같아라.
대물붕어 입질에 챔질까지, 순조로보게 잘 된다.
내일은 편대낚시채비로 해 봐야겠다.



배다리낚시터 동영상
영상 썸네일

배다리낚시터 토요리그 그리고 통합화요리그 연습하기

동영상 촬영해서 올렸는데, 헐
너무 많이 올라갔다.








재미로 찍어 보는 사진 수락산과 한강 어제 그리고 오늘 소소한 이야기

어제는

한강대교 가기 전 한강 모습

보슬비가 내리던 한강대교 였는데,
오늘은 너무 맑다.
미세먼지가 하나도 없는 거리는 쌀쌀한
날씨, 바람까지 분다.
수락산 정상이 깨끗하게 보인다.
별내동 행단보도에서 찍은사진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
하늘이 너무 맑다.
매일 이랬어면 좋겠구만,
사진도 너무 잘 나왔어요.


계속 찍어 봅니다.
그림이 좋네요.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 살만 합니다.
깨끗한 도시!
살기좋은 신도시!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조금씩 다른 느낌까지도 가능 합니다.
매일 출근길에 사진찍고, 글쓰는 재미.
하루라도 안하면 심심해요.
글은 그냥 쓰기만 해요.
생각없이 막 씁니다.


버스 정류장 가는길,
재미 있잖아요.
뭔가를 흔적을 남긴다는거.
사진과 글,

중랑천 장미 축제 하는 곳

오늘은 비갠인 날이라 거리도 깨끗하다.
중랑천 장미축제 하는 곳에 와보았다.
아침 일찍이라 사람들이 별로없다.
오후에나 축제 분위기 날려나.
비온디 개천물이 깨끗해서 좋다.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 4전을 또 기다립니다 편대낚시 이야기

준비하고 또 준비해도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 준비하는 모습

처음부터 지금까지 많은 경험을 했다.
쉽지않다는 걸 알고 시합에 임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경기낚시 통합화요리그다.
이 번 4전은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마음 먹지만,
그도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는가 보다.
별반 준비라야 그저 찌와 떡밥 정도니,
마음만 급하지, 뭐 해놓은게 하나도 없다.
어떻게 운영 할지도 모르겠다.
낚시를 자주 가는 방법 밖엔 별수없는 일이다.
많이 해 보는 수 밖에 뭐가 더 필요한데,
연습 뿐이다, 오직 연습만이 있을 뿐이다.
마음은 급한데

채비 셋팅 된 모습

아무것도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다.
이쯤되면 일도 손에 안잡힌다.
낚시가고 싶은 생각 뿐이다.
사무실에 앉아있음, 낚시터가 눈에 들어온다.
마음 속으로 이미지 낚시를 한다.
순전히 생각으로 낚시를 한다고,
낚시터에 도착해서 준비 하는 가정을 그대로
훈련하는 트레이닝 낚시 말이다.
마음만 급하지 아무것도 한게 없다.
편대낚시에 대한 생각

배다리낚시터  앞잔교

10여년을 오직 편대낚시채비 하나로만 낚시를 했다.
처음에는 스위벨채비로 조금 하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가지 채비로 오직 붕어 찌 낚시만 고집한다.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다.
내가 좋아서 하는 편대낚시채비다.
지금은 강선으로 된 채비로 계속 하고 있다.
편대낚시에 대한 내 생각은 어럽지만,
재미있는 낚시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낚시다.
조금만 연구하면 아주 재미있는 낚시가 될 수 있다.
사람 사는게 다 똑같지 않나, 별반 차이는 없지.
낚시도 마찮가지지, 다른  채비도 비슷해.
어떻게 즐기는냐가 중요 하다고 봐.
사람들 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채비로 하면 된다.
통합화요리그 4전을 기다리며

우리 고문님 화이팅 하세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하루가 길어 지네요. 마음은 벌써 콩밭에 가 있습니다.
1전부터 3전까지 참석 하면서 느낀점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는데도 즐겁다는 겁니다.
"너무 좋아요."
낚시가 이렇게 재미있는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가끔씩 모여하는 요일리그도  재미 있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통합리그는 더 긴장 하게 만드네요. 쉽지않은 경기낚시지만 재미있습니다.
화요일 리그 참석하기 위해 일 엄청 많이 해요.
빨리 하루가 갔어면 좋겠다.
영상 썸네일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3전에 70명이 참석 했습니다

2018년5월18일 새벽에
아름다운여행 김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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