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3전 출전 하면서 편대낚시 이야기

많은 준비를 했지만,


어렵게 시합을 마쳤습니다.
너무 힘든 경기낚시 였어요.
겨우 2마리, 정상적인 입질이 아니였다.
워낙 잘 하는 선수들이 많이 참석을 했다.
보기 좋은 통합화요리그였다.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지만,
쉽지않은 게임 이었다.
1라운드 52번



우측이 내가 첫라운드 했던 자리다.
느낌이 좋았다.
채비는 강선고관절채비 연습때 입질이
너무 좋게 표현이 되었다.
좋은 느낌은 어디를 가고 헛챔질만,
수도없이 이어졌다.
이를수가, 믿기 힘든 경기다.
2라운드 채비를 바꾸고

2안재민 사장

다시 편대낚시채비로 바꾸고 시작한다.
왠걸 입질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
이건 뭐지, 찌가 움직이지를 안다니,
헐, 이를수도 있구나.
갑자기 확 빨고 들어간다.
챔질 해 보니 향어다.
겨우 쩜은 면했다.
최면 구겨진다.
3


좋은 자리라고한다.
여기서 뽑아야 되는데,
걱정이다.
1,2전을 빛을 못보고, 3전에서도
1,2라운드 겨우 향어 1마리다.
여기서 달려야 한다.
쉽지않다.
여전히 찌는 말뚝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지쳐만 간다.
포기하고 싶다.
끝까지 가보자.
다음을 위해서.
동영상도 찍었다.
영상 썸네일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3전에 70명이 참석 했습니다

동영상도 찍었지만, 그닥 잘 찍은 영상은 아니다.
연습이 필요하다.
더 공부해서 좋은 영상 올리고 싶다.
모든 작업은 스마트폰으로 한다.
4전에서는 제발 좋은 결과를 기대 해 본다.
2018년5월16일 수요일 사무실에서
아름다운여행 김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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