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 4전을 또 기다립니다 편대낚시 이야기

준비하고 또 준비해도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 준비하는 모습

처음부터 지금까지 많은 경험을 했다.
쉽지않다는 걸 알고 시합에 임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경기낚시 통합화요리그다.
이 번 4전은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마음 먹지만,
그도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는가 보다.
별반 준비라야 그저 찌와 떡밥 정도니,
마음만 급하지, 뭐 해놓은게 하나도 없다.
어떻게 운영 할지도 모르겠다.
낚시를 자주 가는 방법 밖엔 별수없는 일이다.
많이 해 보는 수 밖에 뭐가 더 필요한데,
연습 뿐이다, 오직 연습만이 있을 뿐이다.
마음은 급한데

채비 셋팅 된 모습

아무것도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다.
이쯤되면 일도 손에 안잡힌다.
낚시가고 싶은 생각 뿐이다.
사무실에 앉아있음, 낚시터가 눈에 들어온다.
마음 속으로 이미지 낚시를 한다.
순전히 생각으로 낚시를 한다고,
낚시터에 도착해서 준비 하는 가정을 그대로
훈련하는 트레이닝 낚시 말이다.
마음만 급하지 아무것도 한게 없다.
편대낚시에 대한 생각

배다리낚시터  앞잔교

10여년을 오직 편대낚시채비 하나로만 낚시를 했다.
처음에는 스위벨채비로 조금 하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가지 채비로 오직 붕어 찌 낚시만 고집한다.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다.
내가 좋아서 하는 편대낚시채비다.
지금은 강선으로 된 채비로 계속 하고 있다.
편대낚시에 대한 내 생각은 어럽지만,
재미있는 낚시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낚시다.
조금만 연구하면 아주 재미있는 낚시가 될 수 있다.
사람 사는게 다 똑같지 않나, 별반 차이는 없지.
낚시도 마찮가지지, 다른  채비도 비슷해.
어떻게 즐기는냐가 중요 하다고 봐.
사람들 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채비로 하면 된다.
통합화요리그 4전을 기다리며

우리 고문님 화이팅 하세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하루가 길어 지네요. 마음은 벌써 콩밭에 가 있습니다.
1전부터 3전까지 참석 하면서 느낀점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는데도 즐겁다는 겁니다.
"너무 좋아요."
낚시가 이렇게 재미있는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가끔씩 모여하는 요일리그도  재미 있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통합리그는 더 긴장 하게 만드네요. 쉽지않은 경기낚시지만 재미있습니다.
화요일 리그 참석하기 위해 일 엄청 많이 해요.
빨리 하루가 갔어면 좋겠다.
영상 썸네일

배다리낚시터 통합 화요리그3전에 70명이 참석 했습니다

2018년5월18일 새벽에
아름다운여행 김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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