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춘천가는 열차를 기다리며 소소한 이야기

경춘선 춘천 가는 열차

상봉역에서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다.
여느때 처럼 사무실로 출근을 한다.
분양사 일을 하고부터 시간 개념이 없어졌다.
왜, 하루가 빨리가는지,
할일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다.
시행사 쪽에서도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광고도 중단되고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상봉역 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며,
 글이나 쓰는 수밖에 없다.
열차가 들어 오고 있어요.
클맄 하세요.

집 앞에서 찍은 장미꽃

아름다움은 장미꽃 뿐인가요.
이쁘네요, 정말 이쁩니다.
별내역 버스환승장에서 글 씁니다.
생각날때마다, 적어보는 글 엉망일수도 있어요.
고치거나 다듬기는 절대 싫어요.
그냥 막 쓸려구요.
재미도 있고, 글로 남기고 싶기도 해서요.
문장은 없지만, 그래도 글이되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